오늘의 아침밥. 배고프다 매우 뭘먹을까
모인 온글
영종도2026. 08. 29
영종도2026. 08. 28
땡큐
김배추2026. 08. 17
“ ” 당신은 왜 남들과 똑같이 맞추려 하나요?. 사람들마다 각자의 시차가 있다. 서로 다른 시차를 억지로 맞추려 하면 “ ” 의 그 시차는 흐르지 않는다. “ ” 당신은 “ ” 시차에 맞게 천천히 혹은 당당하게 나아가면 된다. 그 아름다운 시차 속에 주인공은 바로 “ ” 입니다.
더 보기영종도2026. 08. 08
ㅇㄹㅇㄴ. ㄴㅇㄹㄴㅇㄹ
영종도2026. 08. 01
여름의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다. 더위에 지치다가도, 저녁 바람 한 줄기에 마음이 풀리는 날들. 계절은 늘 견디는 것과 좋아지는 것을 함께 준다. 어쩌면 하루도 그런 것 같다.
영종도2026. 07. 31
당신은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빛이 되고 있어요.
영종도2026. 07. 29
말로 하면 흩어질 것 같은 마음이 있다. 그런 날에는 쓴다. 잘 쓰려고 쓰는 게 아니라,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쓴다. 문장이 서툴러도 괜찮다. 여기 적어두면, 오늘의 나는 어딘가에 남는다.
영종도2026. 07. 28
조금 느려도 괜찮아요. 당신의 속도로, 당신의 길을 가면 돼요.
영종도2026. 07. 26
그렇다면, 오답도 없는 걸까? 정답은 쉽게 떠오르지 않는데, 오답은 너무나 쉽게 떠오른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내가 했던 선택들이, 걸어온 시간들이 어느새 후회로만 남아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조차 나를 믿지 못한다면, 나는 영영 '오답' 속에 묻혀버릴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도 조금은 서툴지만 다시 한 번 나를 믿어보기로 한다. 언젠가는 오늘의 오답이 내 인생을 완성하는 답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니까. 부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따뜻한 하루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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